동산가축 허상식 대표, 전북대에 1000만원 기탁
이 대학 축산학과를 졸업한 허 대표는 관련 분야에서 기업을 이끌며 학과와 대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허 대표의 뜻에 따라 이 기금은 축산학과에서 이름이 바뀐 농생대 동물생명공학과에 지정 기탁돼 축산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
허 대표는 "동물생명공학과의 발전과 대학 발전에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평소에 갖고 있었는데, 6기 최고위과정에 참여하면서 대학에 더욱 애착을 갖게됐다"며 "이 기금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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