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김민재, K리그1 3라운드 MVP

전북은 아드리아노의 추가 골과 김민재의 활약으로 2-1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전설 더비'에서 승점 3을 챙겼다.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는 말컹(경남), 이근호(강원)가 선정됐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디에고(강원), 류승우(제주), 최영준(경남), 바그닝요(수원)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에는 김민재를 비롯해 이용(전북), 이재명(경남), 김광석(포항)이 뽑혔다. 골키퍼 부문은 조현우(대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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