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대전시의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조례 발의

【대전=뉴시스】
김동섭(유성구·2민주당)대전시의원(사진=뉴시스DB).
조례안은 대전시장이 관련기관과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한 시책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실시해야 한다는 것과 금융회사는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한 대전시의 자주적인 활동에 적극 협력해야 된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또한 각 기관별 예방, 홍보, 교육사업을 통합 조정하고 협의하는 '대전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예예방지원협의회' 설치와 운영에 대한 규정도 포함됐다.
조례안은 다음 달 3일 열리는 제23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김동섭 시의원은 "보이스피싱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어 대전세종연구원에 연구의뢰해 보고서를 만들고 각 기관과 간담회를 통해 조례를 만들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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