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4월8일까지 봄 정기세일…최대 30% 할인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금강제화는 오는 29일부터 4월8일까지 11일간 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정기세일은 전국 금강, 랜드로바,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제품을 최소 20%에서 최대 30% 할인에 구매할 수 있다.
금강제화는 현재 리갈, 랜드로바, 르느와르, 브루노말리, 에스쁘렌도, 버팔로 등 20여 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제화업계 1위 업체다.
전국 각지에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금강제화는 제화는 물론 신사복과 아웃도어 용품, 골프화, 핸드백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생산하고 유통함으로써 종합 패션업체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금강제화는 이토록 오랫동안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비결을 뛰어난 품질과 소비자 생활 속에 파고드는 제품력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금강제화는 슈즈를 정통 드레스, 트렌드, 캐주얼, 컴포트로 구분해 4가지 카테고리 제품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는 비즈니스 캐주얼 열풍을 타고 청바지에 어울리는 구두로 젊은 남성들에게 사랑 받고있는 리갈 MMX5029(일명 금카엘)과 에스쁘렌도 신사화가 있다.
리갈 MMX5029의 경우 적절한 가격대비 우수한 품질로 수입 브랜드 제품에 비해 우수한 가성비를 자랑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쁘렌도 신사화는 상반기 채용 시즌과 더불어 취업준비생을 비롯해 사회 초년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우수한 기능을 두루 갖춘 신발들도 있다. 봄 날씨에 활동량이 많아지는 고객들을 위해 고어(Gore)사의 신기술을 접목한 고어텍스 서라운드 사이드 슈즈가 대표적이다.
금강제화에서 판매하는 고어텍스 슈즈는 1년 365일 쾌적한 발상태를 유지하고 탁월한 방수, 투습 기능으로 장마 시즌에도 자주 찾는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정기세일 시즌에 맞춰 금강제화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할인 기간을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원하는 디자인의 우수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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