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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골절'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퇴원 후 유세 복귀

등록 2018.06.02 15: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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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청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6.02. jco@newsis.com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청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6.0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선거운동 중 피습으로 꼬리뼈 부상을 당해 입원한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2일 오후 선거유세에 다시 나선다.

권영진 선거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권 후보가 이날 오후 5시에 퇴원을 한다"면서 "염려해 준 지지자와 시민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같은 날 오후 5시30분에 도원네거리 선거유세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권 후보는 수성구 범어동 선거캠프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간부들과 만난다.

앞선 지난달 31일 권 후보는 중구 동아쇼핑 앞에서 출정식을 하던 중 장애인 단체 회원이 밀쳐 꼬리뼈 골절을 입어 선거유세를 전면 중단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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