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10시 기준 2.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8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세곡동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18.06.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이 2.3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서울 노원구병 2.02%, 송파구을은 1.67%를 기록했다. 부산 해운대구을 1.75%, 인천 남동구갑 1.51%, 광주 서구갑 2.54%, 울산 북구 1.93%, 충북 제천시 단양군 3.10% 등을 보였다.
충남 지역인 천안시갑과 천안시병은 각각 1.64%와 1.53%로 나타났다.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5.09%로 현재 사전 투표율이 가장 높다. 경북 김천시는 4.02%, 경남 김해시을은 1.90%가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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