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오렌지라이프'로 사명 변경
본사 간판, 새로운 로고로 교체
본사 건물이름도 '오렌지센터'로 변경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ING생명이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 변경했다.
ING생명은 지난 주말서울 중구 순화동 본사 대형 간판을 새로운 로고로 교체하고 이달부터 사명을 공식적으로 '오렌지라이프'를 사용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 ING센터라 불린 본사 건물명도 '오렌지센터'로 변경했다.
사명 오렌지라이프는 '젊고 활기찬(Young&Active)', '고객을 위한 변화에 민첩한(Agile)', 변화에 앞장서는(Leading)', '계속 성장하는(Growing)' 등의 의미를 담고있다. 새로운 심볼마크는 오렌지 색상을 사용해 방패 형상으로 디자인됐다.
오렌지라이프는 새로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우리의 이름이 당신의 삶이 되도록'이란 슬로건을 기치로 TV와 지면, 모바일 등에 '든든한 재무건전성'을 알리는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벤트도 선보인다.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매달 최신 휴대폰과 노트북 등 선물을 추첨해 제공한다. 매달 선착순 2명에게 치킨과 커피 등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누구나 당첨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는 오렌지라이프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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