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전도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정우성(왼쪽), 전도연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51)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신예 김용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성우(46)·정만식(44)·진경(46)·윤여정(71) 등이 출연한다. 지난달 30일 촬영에 들어갔다. 내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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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왼쪽), 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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