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회담 선발대, 평양 향해 출발…단장 "회담 성공 위해 잘 준비"
경호·보도·의전 인력 80여명 실무준비 위해 먼저 방북

서호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을 단장으로 한 선발대는 이날 오전 5시50분께 청와대 연무관 앞에서 북측으로 떠났다.
선발대는 경호, 보도, 의전 관련 인력 80여명으로 구성됐다. 생중계 등 보도를 위한 기자단도 선발대에 포함됐다.
서 비서관은 출발 전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선발대는 육로를 이용해 평양으로 이동하며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를 오전 6시50분께 통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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