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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밤의 운치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

등록 2018.09.28 10: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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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밤의 운치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현충사관리소와 아산시가 10월 6~9일 오후 6~9시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를 개최한다. '별빛콘서트' '힐링마당' '미니콘서트'가 펼쳐진다.
초가을 밤의 운치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

현충사 충무문 광장 '별빛 콘서트'에는 아산시립합창단, 국악예술단이 출연해 뮤지컬, 전통무용 등을 선보인다. '힐링 마당'은 이충무공 고택에서 전통차 예절을 배우고 시음하는 체험 행사다. 연못, 활터, 구사당에서 열리는 '미니콘서트'에서는 경찰의장대 공연과 함께 국악관현악, 가곡(정가), 아카펠라, 클래식 등을 즐길 수 있다.

2018년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의 마지막 결전인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순국한 지 420주년(7주갑)을 맞이한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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