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화재로 수천만원 재산 피해…담배꽁초 발화 추정
서울 은평구 상가 편의점 불…20여분만에 진화
편의점 내부·비품 태워 3730여만원 재산피해

【서울=뉴시스】불이 난 편의점 내부(사진=은평소방서 제공)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9분께 서울 은평구 진관동 한 상가 1층 편의점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불은 편의점 내부와 비품 등을 태워 소방 추산 373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편의점 밖 재활용품을 담아 놓은 박스에 누군가 담배꽁초를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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