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조사원, 2019년 조석표 간행
조석예보는 바다낚시, 갯벌체험,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 뿐만 아니라 선박의 항해안전과 해운·해양개발 등 해양활동 시 반드시 알아야하는 필수 정보이다.
2019년 조석표에는 2018년판 조석표에 수록된 인천, 광양, 부산 등 94개 예보지역에 홍도항, 땅끝항, 청산도 등 신규지역 14곳의 정보가 추가되었다.
추가된 예보지역은 경남 3곳(봉우항·창선도·능양항), 전남 9곳(홍도·진도옥도·땅끝항·마량항·소안항·청산도·시산항·두문도·안도항), 충남 2곳(천리포항·호도) 등 14곳이다.
또 108개 지역에 대한 매일의 고·저조 시각과 높이 정보 이 외에도 조석의 일반적인 해설을 비롯해 우리나라 연안의 조석정보를 알 수 있는 개정수와 비조화상수, 기본수준점표 성과 등도 함께 수록됐다.
2019년 조석표는 전국 수로도서지 판매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책자에 수록된 조석예보 정보는 해양조사원 '스마트 조석예보 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동재 해양조사원장은 "확대된 조석예보 정보가 국민의 다양한 해양활동에 크게 기여될 수 있길 바라며, 조석예보 정보를 국민에게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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