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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상설협의체 첫회의, 11월 5일 청와대에서 열린다

등록 2018.10.26 16: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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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한국·바른미래, 이번주말이나 다음주 회의주제 협의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좌우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2018.08.16.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좌우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국회와 정부 간 논의기구로 가동되는 여야정상설협의체 첫 회의가 11월 5일 청와대에서 오찬회동형식으로 열린다. 여야 교섭단체 3당은 이르면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에 모여서 첫 회의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정치권 관계자는 26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여야정협의체 첫 회의가 내달 5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하는 식으로 열리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주말과 다음주 초쯤 더불어민주당, 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세 교섭단체가 모여서 여야정상설협의체 첫 회의 주제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여야간 특별재판부 신설, 공공기관 채용세습 국정조사, 평양공동선언 군사합의분야 국무회의 비준 등을 놓고 첨예하게 갈등하는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 탈원전, 소득주도 성장 등을 여야정상설협의체 주제로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문재인 대통령,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2018.08.16.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문재인 대통령,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email protected]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지난 8월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오찬간담회에서 여야정상설협의체를 분기별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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