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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퇴근길 필스너' 출시…수제맥주 4병 만원 행사도

등록 2018.10.31 1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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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 100% 효모 써 깔끔한 목넘김

(사진=BGF리테일 제공)

(사진=BGF리테일 제공)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CU는 11월1일 '퇴근길 필스너'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수제맥주 1위인 플라티넘크래프트맥주가 제조한 독일 필스너 스타일의 맥주다.

 다른 곡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맥아 100%의 효모를 그대로 발효해 깔끔한 목넘김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수제맥주에 가격 부담을 느꼈던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확대된다. 1일부터 '퇴근길 필스너 (500㎖/3,900원)' 3캔을 9900원에, '청와대 만찬주'로 유명세를 탄 세븐브로이의 지역 맥주 시리즈인 강서·달서·전라·한강맥주 (330㎖/각 3,900~3,200원)  4병을 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개성있는 수제맥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브루어리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가까운 CU에서 부담없이 수제맥주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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