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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잠적 8년만에 검거(1보)

등록 2018.11.07 09:18:37수정 2018.11.07 09: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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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골프장 조성과정에서 도교육청 부지 매각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3억원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뇌물수수)를 받고 있는 최규호(71) 전 전북도교육감이 잠적한 지 8년 만에 검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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