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는 11일 특수관계인 중앙대학교에 55억2400만 원을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증여금액은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의 0.11%다. 회사 측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중앙대학교의 교육과 인프라개선을 위한 발전기금 기부 건”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