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돌봄' 올해는 방방곡곡 7500곳

번와 담장 교육
정기 사전점검을 통해 문화재를 일상 관리하고 경미한 수리 활동을 상시로 하는 사전 예방적 보존관리 체제다. 사전에 문화재 훼손을 방지하고, 사후에 발생하는 보수정비 부담을 줄이고 보수주기도 연장하는 효과가 있다.
2010년 5개 시·도가 시범 시행한 후 사업 효용성이 인정됐다. 2013년부터 17개 시·도로 사업을 전면 확대했다.

기와 고르기

훼손된 고택 벽체보수 전 후
문화재청은 문화재 돌봄사업이 문화재 주변과 관람환경 개선, 국민 문화유산 향유권 신장, 소유자나 관리자가 없거나 노령화로 관리가 어려운 문화재와 관리사각 지대에 있는 문화재 선제적 차원 보호, 문화재 분야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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