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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독거노인 5865명 대상 방문 현황조사

등록 2019.03.04 13: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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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강남구는 관내 독거노인 5865명을 대상으로 3월말까지 현황조사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2019.03.04. (사진=강남구 제공)

【서울=뉴시스】서울 강남구는 관내 독거노인 5865명을 대상으로 3월말까지 현황조사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2019.03.04. (사진=강남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관내 독거노인 5865명을 대상으로 3월말까지 현황조사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1만1749명 중 기초연금미수급자와 방문요양서비스 등 재가복지서비스 수혜자를 제외한 인원이다.

현황조사는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사회복지사와 생활관리사 53명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소득과 건강·주거·사회적 접촉 등 각종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노인들에게는 정기적인 안전 확인 등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비롯해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조성, 생활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지원된다. 구는 독거노인 900여명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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