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청춘들의 로맨스,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영상에는 다섯 청춘의 모습이 담겼다. '송이'(정채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을 한다. 송이의 20년지기인 '태오'(지수)와 태오의 단짝 '도현'(진영)이 등장하고, 세 사람 사이에는 복잡미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가린'(최리)과 '훈'(강태오)이 가세해 상큼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신데렐라 언니'(KBS 2TV·2010), '시그널'(tvN·2016), '백일의 낭군님'(tvN·2018) 등 숱한 흥행성공작을 내놓은 에이스토리가 제작했다.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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