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유어스' 제이슨 므라즈, 4년8개월 만에 내한공연

제이슨 므라즈 ©에이아이엠
콘서트 주최·주관 에이아이엠에 따르면, 므라즈는 7월24일 오후 8시 서울(장소 추후공지)과 같은 달 26일 오후 8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굿 바이브스 투어(Good Vibes Tour)'를 펼친다.
2번의 그래미상, 빌보드 차트 76주간 진입,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아임 유어스(I'm Yours)'로 팝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한 뮤지션이다.
2002년 메이저 데뷔 앨범 '웨이팅 포 마이 로킷 투 컴(Waiting for My Rocket to Come)'을 내놓은 므라즈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 '아임 유어스'가 실린 3집 '위 싱, 위 댄스, 위 스틸 싱스'로 한국 팝 시장에서는 드물게 14만장이 팔리며 다이아몬드 레코드 기록을 세우는 등 인기를 누려왔다.
므라즈 역시 2009년과 2012년 첫 투어지를 서울로 정할 만큼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번 내한은 2014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4년 만인 지난해 워너뮤직을 통해 내놓은 정규 6집 '노(Know).'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의 하나다.
작년 7월 미국 클리블랜드를 시작으로 뉴욕, 워싱턴 등 북아메리카 투어를 거쳐 오스트리아, 덴마크, 독일, 영국 등 유럽 투어를 거쳐 한국에 온다. 지난 내한무대를 함께 했던 일렉트릭 록 포크 밴드 '레이닝 제인(Raining Jane)'이 이번 투어에서도 지원군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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