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거의 개인극장이네, CGV 왕십리 '씨네&리빙룸'

특별관 '씨네&리빙룸', CGV 왕십리
관람을 넘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곳곳에 예쁘게 꾸며진 모든 공간이 포토존이다. 상영관 문은 집의 대문을 형상화했다. 문을 열면 코럴 핑크빛 벽에 타일 바닥으로 꾸며진 입장로가 펼쳐진다. 스튜디오를 연상케하는 밝은 조명과 전신 거울이 비치됐다.
'내가 꿈꾸는 거실'에 대한 환상을 콘셉트로 상영관 내부가 꾸며졌다. 10개로 나눠진 각 구역은 그레이, 블루, 화이트, 옐로, 베이지 등 다양한 색상의 좌석과 바닥 디자인으로 연출됐다.

가죽 소파 25개가 비치됐다. 최대 50명 관람이 가능하다. 각 좌석에는 다리를 편하게 받쳐 줄 스툴과 개인 테이블, 쿠션, 조명, 휴대폰 충전기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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