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남구, 드림스타트 가정 방역서비스 제공 등

【대구=뉴시스】이은혜 기자 = 대구시 남구청 전경. 2019.05.02. (사진=대구시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남구는 가구환경 실태조사 등을 거쳐 70개 가정을 선정, 남구지역자활센터 방역업체 착착클린과 연계해 작업을 진행한다.
방역은 오는 6월까지 가구당 2회씩 시행하며 주거 위생교육도 함께 할 예정이다.
◇남구 봉덕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사업, 마을 가꾸기 캠프 개최
대구시 남구 봉덕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사업 추진위원회는 '소셜픽션·메이커스 캠프'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30년 뒤의 우리 마을을 상상하고 질문하고 실현하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경일여자중학교 1학년 150여명이 참여했다.
추진위원회는 참가자 중 3개의 우수팀을 선정해 오는 10월까지 이들이 꿈꾸는 방향으로 마을을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구기상지청, 동해 남부 먼바다 예보 세분화
대구기상지청은 동해 남부 먼바다를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와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로 세분화해 예보·특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북쪽 먼바다와 남쪽 먼바다의 경계는 울산시와 경북도의 해안 경계점을 지나는 위도선이다.
대구기상지청은 동해 남부 먼바다가 넓은 해역임에도 단일 예보·특보 구역으로 운영돼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이 같은 개선안을 마련했다.
한편 동해 남부 먼바다 예보·특보 권한은 2017년 1월 부산지방기상청에서 대구기상지청으로 이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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