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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RFID 개별종량기기 업체 선정 품평회

등록 2019.05.08 11: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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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공동주택 RFID(무선인식)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보급사업의 운영을 위한 업체 선정 품평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선정 품평회에는 조달청 우수 구매업체 6개 중 5개 업체가 참여했다. 올해 RFID 종량기기 설치를 신청한 6개 공동주택 주민대표와 관리소장, 음식물 기기 전문가가 평가위원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번 품평회는 장비 이용의 효율성과 편리성, 사후관리, 디자인 등이 평가 항목으로 구성됐다. 사후관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주식회사 솔루션 아이티가 사업 대상 업체로 선정됐다.
 
RFID 기반 개별종량기기는 음식물쓰레기 배출기기에 결제카드를 접촉하고 쓰레기를 버리면 계량장비 내의 전자저울을 이용, 버린 만큼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RFID 종량기는 2015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8개 아파트(1만4314세대)에 229대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6개 아파트에 45대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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