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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주민 발견' 한국인 남성 시신 신원 확인…"가족 통보"

등록 2019.06.04 03:11:45수정 2019.06.04 03: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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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르기트 다리서 102㎞ 떨어진 지역서 발견

【부다페스트(헝가리)=뉴시스】추상철 기자 = 2일 오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현장에서 헝가리 경찰 헬기가 동원돼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2019.06.02.  scchoo@newsis.com

【부다페스트(헝가리)=뉴시스】추상철 기자 = 2일 오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현장에서 헝가리 경찰 헬기가 동원돼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2019.06.02.   [email protected]

【부다페스트=뉴시스】조인우 기자 = 헝가리 하르타 지역에서 발견된 한국인 남성 시신의 신원이 확인됐다.

3일(이하 현지시간) 경찰은 "시신의 신원이 확인돼 공관에 통보했고, 공관에서 가족에게 통보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신은 이날 오전 헝가리 하르타 지역에서 발견됐다. 허블레아니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약 102㎞ 떨어진 지점이다. 55~60세 한국인 남성으로 추정됐다.

하르타 지역 주민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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