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마블링…마켓컬리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뿔'

뿔은 오랜 경력을 가진 한우 마이스터와 마켓컬리의 정육 전문 담당자가 선별한 1++ 등급 최고급 상품을 다룬다. 구매에서부터 손질·유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온라인 주문으로도 소비자의 높은 미식 수준에 부합할 수 있게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를 최상의 상태로 받아볼 수 있게 한 게 특징이다.
본등심과 안심·채끝·삼각살·설도 등 18개 다양한 부위를 1인분 기준인 150~200g으로 소포장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다 확장된 미식을 경험할 수 있게 스테이크와 요리 가이드를 큐레이션해 제공한다. 이밖에도 스테이크와 함께 샐러드·타코·스튜 등의 일품 요리를 믹스매치해 구성한 메뉴도 제안해 특별 코스 메뉴를 완성할 수 있게 했다.
뿔은 마켓컬리 정육 분야 전문가가 협력해 탄생한 브랜드다. 마켓컬리 정육 담당자는 전국 13개 한우 경매장의 출입 자격을 갖춘 전문 경매사와 마블링 지수 최고 등급인 9등급을 받은 상위 0.3% 수준의 한우를 선정해 구매한다. 이어 3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정형사가 부위별로 최적의 형태와 식감을 고려해 고기를 정형하고, 마지막으로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적정 기간의 숙성을 거친 제품만 소비자 식탁에 오를 수 있다.
김슬아 대표는 "뿔은 한우 선별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과 노하우를 담아 자신 있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라며 "국내 최고 수준 한우인 만큼 마켓컬리가 제시하는 다양한 레시피로 쉽고 간편하게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일품 요리를 맛보길 바란다"고 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