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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제대군인지원센터 워크숍…지원센터 7→10개로 확대

등록 2020.01.08 09: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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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전직지원 아이디어 수렴

제대군인센터 상담인력 증원…이동센터도 운영

[서울=뉴시스]국가보훈처. (뉴시스DB)

[서울=뉴시스]국가보훈처. (뉴시스DB)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국가보훈처는 9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0년 상반기 제대군인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웃는 제대군인 우리가 만들겠습니다'라는 표어로 열리는 워크숍에는 이병구 보훈처 차장을 비롯한 제대군인 일자리정책 관계자와 제대군인지원센터 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 차장은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취·창업지원, 일자리 발굴 등에서 지난해 성과를 낸 제대군인지원센터에 포상금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또 올해 업무추진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전직지원을 돕는 각 부문별 실행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보훈처는 전했다.

보훈처는 올해 제대군인지원센터를 7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하고, 행정 및 상담인력 증원(15명) 등을 통해 제대군인 근접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를 개편해 사용자 편의를 높이고, 이동센터 운영 등을 통해 제대군인 편의성도 도모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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