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제산제 겔마 14포 포장단위 출시
구아야줄렌 성분으로 위점막 회복 통한 위장질환 재발 방지
![[서울=뉴시스] 삼진제약의 제산제 겔마 현탁액 14포(사진=삼진제약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1/30/NISI20200130_0000469746_web.jpg?rnd=20200130101744)
[서울=뉴시스] 삼진제약의 제산제 겔마 현탁액 14포(사진=삼진제약 제공)
겔마는 위염, 식도염, 가슴쓰림의 증상을 겪을 때 위 점막 회복과 위산 억제, 가스 제거의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구아야줄렌, 디메티콘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항염작용을 하는 구아야줄렌은 위벽의 염증과 속쓰림을 치료하는 역할을 한다. 디메티콘은 위벽이 헐었을 때 이를 감싸줘 외부 공격인자로부터 위벽을 보호한다. 이 두 가지 성분은 신속한 위 염증 치료효과를 나타내며 위 점막 회복을 통해 단순 제산 작용이 아닌, 재발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 제산제와 달리 마그네슘·알루미늄 등 금속염이 들어있지 않아 변비·설사 등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점도 겔마의 장점이다. 겔마의 식물 유래 캐모마일 성분은 과거부터 위장질환, 천식, 습진 등에 사용돼 온 성분이다. 또 겔 제형 제품은 시원한 박하 맛으로 복용 시 상쾌한 느낌을 준다. 스틱포로 구성돼 입에 잘 묻지 않는 복용 편의성도 갖췄다.
겔마는 기존 4포, 100포, 두 가지 포장단위에 환자의 치료효과 증진과 편의를 위해 14포 단위의 패키지가 추가 발매됐다. 신규 출시된 14포 단위의 겔마는 위를 형상화 한 디자인에 점막이 회복되는 모습을 표현했다.
삼진제약 컨슈머헬스본부 성재랑 전무이사는 “국내 유일, 식물성 캐모마일 성분의 겔마는 제산제 시장에서 환자들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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