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먼지통 열지 않고 비운다...삼성전자 '청정스테이션' 출시
2020년형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 찰떡 콤비
에어펄스 기술 공기압으로 미세먼지 없이 작동
![[서울=뉴시스] 에어펄스 기술의 강력한 공기압으로,장착된 먼지통의 먼지를 깨끗하게 비워주는 삼성전자 청정스테이션. 사진 삼성전자](https://img1.newsis.com/2020/03/17/NISI20200317_0000496125_web.jpg?rnd=20200317145908)
[서울=뉴시스] 에어펄스 기술의 강력한 공기압으로,장착된 먼지통의 먼지를 깨끗하게 비워주는 삼성전자 청정스테이션. 사진 삼성전자
‘청정스테이션’은 에어펄스 기술의 강력한 공기압으로, 장착된 먼지통의 먼지를 깨끗하게 비워주는 장치다. 집안 곳곳 먼지를 강력하게 빨아들이는 2020년형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와 빈틈없는 찰떡 콤비를 자랑한다.
청정스테이션은 청소기 먼지통 속 먼지를 강력한 공기로 비워주는 장치다. 빈틈없는 구조와 5중 청정 시스템으로 미세먼지가 날리거나 새어 나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삼성 제트 청소기의 먼지통을 분리한 후, 청정스테이션에 끼워주면 끝.
미세먼지로 가득 찬 먼지통을 열지 않아도 간편하게 먼지를 비울 수 있다. 또, 어느 방향으로 꽂아도 작동하도록 설계해 편의성을 더했다.
청정스테이션을 사용할 경우, 미세먼지 날림을 최대 400배까지 줄일 수 있다. 또 5중 청정 헤파 시스템으로 0.3~10µm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999% 차단한다.

2020년 삼성 제트는 최대 200와트(W)의 강력한 흡입력과 미세먼지 99.999% 배출 차단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브러시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털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펫 브러시’를 추가한 것. 펫 브러시는 고무와 솔의 혼합 재질로 소파나 카페트, 침구 등에 붙은 털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브러시에 털 엉킴 없이 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청소 능력이 대폭 향상된 물걸레 브러시도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다. 초극세사의 물걸레포는 기존 대비 4cm가 늘어나 청소 가능 면적이 28% 확대됐다. 높아진 브러시 밀착력으로 청소 성능도 20% 향상됐다. 또 구석구석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브러시에는 ‘가구 보호 범퍼’를 더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