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광, 21대 총선 결과 또 비난 "부정선거 확실합니다"
![[서울=뉴시스] 이승광. 2020.04.17.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7/NISI20200417_0000514268_web.jpg?rnd=20200419171115)
[서울=뉴시스] 이승광. 2020.04.19.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이승광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부정선거 100 확실합니다. 1.2 - 20대 총선 3.4.5.6 - 21대 총선 이게 말이 되는 수치라고 생각합니까"라고 쓰고 총선 결과를 올렸다.
"국민 여러분. 수치가 진짜 황당하네요.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참. 빨갱이가 어디 가겠습니까? 미친 문정권 또라이들. 결국 일냈네요. 들키지나 말던가? 조작이 이렇게 어설퍼서"라며 현 정권을 비판했다.
또 "대선후보 방송때 유승민이 북한이 주적이냐? 몇번이고 물어보지만 문어버버는 게속해서 딴말하는거~ (북한이 주적이냐?) 찾아보세요. 이번에 확실히 밝혀내서 처벌해야 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게 조작이라면 한군데도 이긴곳이 없는 민주당입니다. 중국발 우한폐렴으로 국민들이 미쳐 돌아가시기 일보직전의 상황에서 민주당을 찍는건 말이 안되죠.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은 다 청원 신청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진자유TV 시청 해보세요. #문쩝쩝 #문어버버 #한번빨갱이는 #영원한빨갱이 #거짓말쟁이들 #민주당'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앞서 이승광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불만을 표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총선결과 사진을 올리고 "이게 백의민족 정의나라 황제의 나라인가? 인천 제주 중국이고 경상도와 전라도는 그렇다 치지만 서울, 경기 인천 세종 대전도 다 전라도? 뭐냐? 아님 조작이니? 휴~ 조작 냄새가 너무 나는 대한중국. 진짜 공산주의 사회로 가는 건가?"라고 썼다.
한편 이승광은 1996년 구피 1집으로 데뷔, '많이 많이' 등을 불렀다. 2007년 보디빌더로 전향, 대회에서 입상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종합편성채널 MBN '함께하는 자연육아, 한 지붕 네 가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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