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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삼시세끼' 어촌편5 뜬다

등록 2020.04.28 14: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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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공효진(사진=SNS) 2020.04.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공효진(사진=SNS) 2020.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영화배우 공효진이 '삼시세끼' 어촌편5에 뜬다.

공효진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낚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공효진은 멜빵바지에 밀짚모자를 쓴 채 벤치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뒤로는 드넓은 바다와 양식장이 펼쳐져 있다. 공효진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2019)에서 연기한 '동백'을 떠올리게 했다.

공효진은 다음달 1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물 '삼시세끼' 어촌편5'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멤버인 영화배우 차승원을 비롯해 유해진, 손호준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뽐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삼시세끼'는 자연을 배경으로 세 끼를 해결하는 야외 버라이어티다. 나영석PD의 대표 예능물 중 하나로 2014년부터 여덟 시즌을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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