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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4호기, 터빈발전기 정지...원인 파악 중

등록 2020.05.07 2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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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주시 양남면의 월성원자력발전소 전경.2018.06.12.(사진=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leh@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주시 양남면의 월성원자력발전소 전경.2018.06.12.(사진=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7일 오후 6시 24분께 월성 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의 터빈발전기가 멈춰섰다고 밝혔다.

원자로는 현재 출력률 60%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능의 외부환경으로 유출은 없는 상태이다.  

월성본부는 터빈발전기의 정지 원인을 정밀점검 중이며 원인을 확인하는 대로 정상 복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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