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서울 12.3℃
사회
등록 2020.05.29 11:03:3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귀여운 최예나
3대 현역가왕이 된 홍지윤
사랑스러운 나나
주지훈-하지원, 기대되는 케미
미소 짓는 하지원
샤넬쇼 참석한 제니
뉴시스Pic
'재선 도전' 김동연 "일잘러 대통령엔 일잘러 도지사 필요"
'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경기도 다시 뛰게 할 것"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김규현 전 국정원장, 첫 경찰 조사 출석
"어이없다" 공소취소 거래설 일축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
그래픽뉴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진표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 법왜곡죄 본격 시행 첫 날 '李파기환송' 조희대 피고발
'사법 개혁 3법'이 12일 0시를 기해 공포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 환송을 결정한 것을 두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경찰에 고발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병철 법무법인 아이에이 변호사는 지난 2일 형법 123조의 2('법왜곡죄')에 따라 조 대법원장과 박영재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을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경찰청에
정치
美 '무역법 301조' 조사…"美와 긴밀 협의"
국제
비축유 방출에도…유가, 장중 100달러 돌파
경제
'金겹살' 배후에는…마트 납품가 담합 적발
금융
"15억 이하 주택 거래↑…추세 지켜봐야"
산업
[현장] 전기차 넘어 로봇으로…인터배터리 뒤덮은 '피지컬 AI 배터리' 경쟁
IT·바이오
'297만명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양문석, 대법 의원직 상실형에 "재판소원"
문화
대만, 김치→파오차이…곳곳에 표기 오류 난무
스포츠
서울·강원·포항 등 16강 탈락 왜 ACL 무대에서 부진하나
연예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많이 본 기사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성폭행 혐의' 남경주 불구속 송치에…홍익대 "교수직 인사 조치"
김윤덕 장관 "보유세 인상 준비…장특공제 개편·통화정책도 검토"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이혼은 싫고 졸혼하자"…생활비 끊긴 40년 차 남편의 고민
김정은, 딸 주애와 신형 권총 사격…"진짜 훌륭한 권총 개발"(종합)
與선관위 "현역 의원 지선 후보 캠프서 직함 금지"…정원오 캠프 의원들 직 내려놔야
장동혁 "윤리위, 선거 끝날 때까지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 논의 말아달라"
국힘 오늘 서울·충남 공천 추가 접수…오세훈 신청 여부 주목
산업부 "美 무역 301조 조사 착수…미측과 긴밀히 협의할 것"
양문석, '대출사기' 징역형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국회, 오늘 본회의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與, '조작기소' 국조요구서도 보고
북한 김정은-김주애, 나란히 검정 가죽자켓 입고 권총 사격
美, 한국 등 15개국+EU 301조 조사 착수…또 관세 우려(종합)
국제유가, IEA '4억배럴 방출'에도 안내려…브렌트유 92달러
USTR "한국, 지속적 무역흑자로 구조적 과잉생산 존재"
뉴욕증시, 호르무즈 경색에 하락 마감…다우 0.61%↓
트럼프, 미군 호르무즈 항만 공습 예고후 "안전해질 것"
이란, 호르무즈 이어 이라크 영해 유조선 2척 공격…1명 사망
호르무즈 화물선 4척 피격…이란 "단 1리터도 통과 못해"
미군, 호르무즈 항만시설 공습 예고…"민간인들 대피하라"
"백악관, 유가 급등 정치 부담까지 3~4주 시간있다 판단"
美, 한국 등 15개국·EU 301조 조사 착수…추가 관세 가능성
트럼프 "곧 끝나"에 떨어진 원·달러…1500원 돌파 가능성은 여전
휴먼테크놀로지, AI 드론 탐지·식별 EO·IR 카메라 영업활동 강화
'네 마녀의 날' 코스피, 0.75% 내린 5567.65 출발
현기증 장세 속, 외국인은 뭐 샀나 보니
자사주 소각 1분기만 20조…지주사 '제값받기' 시대 열리나
위너스, 뉴놉과 지반침하 예측 제품 개발 추진
토스뱅크, 최대 실적에도 연이은 사고…이은미 2기 과제로
금융·증권(3월12일 목요일)
할랄 인증기관 확대 추진…"기존 민간기관 사정도 고려를"
노동부·경찰, '20대 끼임 사망' 한국제지 압수수색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확정
‘흑백요리사’ 셰프들 미쉐린 성적표…누가 진짜 ‘스타 셰프’인가
삼성전기, 삼성전자 의존도 27%로 하락…AI·전장 체질 개선
삼겹살 왜 비싸졌나 했더니…돼지고기 마트 납품가 담합 첫 적발
'반도체 있기에' 아직은 굳건한 수출…중동 장기화되면 "둔화" 우려
'AI 시대 신약개발'…뉴시스, 10회 제약바이오포럼 개최
'대주주 논란' 한미약품 오후 이사회…대표이사 교체할듯
'월드모델' 뭐길래…'AI 대부' 얀 르쿤 창업 회사에 투자금 몰렸다
과기정통부·방미통위·개보위(3월 12일 목요일)
만성신장병 환자 근육량 줄면 신장 악화 4배↑…사망 위험 3.8배
개인정보위, '297만 회원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부과
LG CNS, 美 팔란티어와 '맞손'…기업용 AI 플랫폼 시장 공략
"김소영,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유족 측 변호사 '분노'
'대출사기 혐의' 양문석 오늘 대법 선고…재보궐 영향 촉각
서울시교육감 후보 단일화 두고…진보도 보수도 '삐걱'
경찰 수원 팔달산 방화, 용의자 검거
수원 팔달산에 불 지른 40대 긴급체포(종합)
여의도 광장아파트, 최고 52층에 414가구로 재건축
인천, 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아침 안개 유의
서울 이주배경학생 2.2만명…제2 '다문화교육센터' 만든다
경기남부(3월12일 목요일)
흐린 대구·경북, 일부 지역 눈비…아침 –3도·한낮 14도
대법원,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나태주 시인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
배송·순찰·안전감시…영주는 '드론실증도시' 구축 실험장
이번엔 티슈 케이스로…금호리조트, 폐침구 업사이클링 캠페인
김해시, 매화·목련·벚꽃·이팝나무로 이어지는 봄꽃 명소 추천
롯데백화점, '하입비스트 20주년 전시' 독점 공개
'지방선거' 의식했나…올해 지자체 문화예술 예산 10% 증가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작곡가 손다혜·홍민웅, 20일 신작 선보인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임대료·관리비 지원
뜨거운 WBC 열기, KBO리그로 이어진다…오늘 시범경기 개막
이탈리아, 9-1로 멕시코 완파…'어부지리' 미국 B조 2위로 8강 진출
이란 체육부 장관 "북중미월드컵 못 가" 불참 선언
오브라이언, '류지현호' 합류 불발…손주영 공백 둔 채 8강 치른다
이란 체육부 장관 "이란 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불가능"
3월 A매치 앞둔 홍명보호, 명단 발표 직전 주말 K리거 최종 점검
'홈런 공장'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꺾고 D조 1위…한국과 8강 맞대결
김시우, 9년 만에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도전
"50평 아파트 드립니다"…유튜버 보겸, 람보르기니 이어 역대급 구독자 이벤트
'세종문화회관 전시' 박신양, 유명세로 그림 판다? 해명 나섰다
뉴시스 기획특집
열리는 노란봉투법
코드전쟁
전쟁과 금융
MWC26이 남긴 것
K방산 파죽지세
1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2'성폭행 혐의' 남경주 불구속 송치에…홍익대 "교수직 인사 조치"
3"이혼은 싫고 졸혼하자"…생활비 끊긴 40년 차 남편의 고민
4"김소영,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유족 측 변호사 '분노'
5'대출사기 혐의' 양문석 오늘 대법 선고…재보궐 영향 촉각
6할랄 인증기관 확대 추진…"기존 민간기관 사정도 고려를"
7노동부·경찰, '20대 끼임 사망' 한국제지 압수수색
2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3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4'성폭행 혐의' 남경주 불구속 송치에…홍익대 "교수직 인사 조치"
5김윤덕 장관 "보유세 인상 준비…장특공제 개편·통화정책도 검토"
6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7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기자수첩
'고사 위기' 케이블TV…이제는 정부가 응답할 때
신상공개 '낡은 잣대'로는 범죄수법 진화 못 따라간다
피플
장항준·박지훈 명중…'왕사남' 뒤 그가 있었다
K팝 2세대 유산 수선해 지어 입다…최예나가 던진 경쾌한 직구 '캐치캐치'
'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장학관, 수차례 범행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