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쉼터 소장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6일 파주서 발견…'문 잠겼다' 신고
경찰, 경위 파악 중…8일 부검 예정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지난달 2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소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마포 쉼터 '평화의 우리집' 모습. 2020.05.21. mink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1/NISI20200521_0000531243_web.jpg?rnd=20200521143451)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지난달 2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소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마포 쉼터 '평화의 우리집' 모습. 2020.05.21. [email protected]
7일 경찰에 따르면 마포 쉼터 소장 A씨는 전날 오후 10시35분께 경기 파주에서 '문이 잠겼다'는 취지 신고를 통해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이 문을 개방해 들어갔을 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한다.
경찰은 A씨에 대한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A씨 시신에 대한 부검은 8일로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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