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첫 외통위 北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로 산회
北 '폭파' 1시간여 뒤 김연철 장관 회의장 떠나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송영길 국회 외통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외교통상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개의를 알리고 있다. 2020.06.16.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16/NISI20200616_0016404280_web.jpg?rnd=20200616161901)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송영길 국회 외통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외교통상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개의를 알리고 있다. 2020.06.16.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영길 외통위원장은 이날 오후 3시59분께 "긴급상황이 발생한 것 같다. 개성공단에 있는 남북연락사무소가 폭파된 것으로 추정된다. 급한 대응이 있어야 할 거 같으니까 특별하게 추가 질의 없으면 종료하고자 한다"며 산회를 선포했다.
이에 앞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오후 3시53분께 이석했다.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가서 보고를 받아야 한다"는 말만 남기고 이동했다.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외통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0.06.16.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16/NISI20200616_0016404314_web.jpg?rnd=20200616161901)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외통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0.06.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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