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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선미·유빈과 '브라이덜 샤워'…내달 결혼

등록 2020.06.23 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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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내달 결혼하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23일 축하 파티를 개최한 사진을 공개했다.

혜림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며 "bridal shower(브라이덜 샤워)"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브라이덜 샤워'는 결혼을 앞둔 신부를 축하하기 위한 파티로, 신부와 절친한 친구들이 모여 진행한다.

사진 속 혜림은 순백색 드레스를 입고 화관을 착용한 채 엷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아울러 원더걸스 동료였던 선미와 유빈의 계정을 태그했다.

그는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웨딩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예비신랑인 신민철은 드레스를 입은 혜림을 바라보며 "올리비아 핫세보다 예쁘다"라고 말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 멤버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완전체로 뭉쳐 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는 장면도 전파를 탔다.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다음달 5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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