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카페24, 하반기부터 레버리지효과 시작…목표가↑"

올해 카페24의 2분기 매출은 2417억원,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예상되나 카페24의 주력 비즈니스인 결제솔루션(GMV와 연동)의 성장률은 21.6%로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매출은 2800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으로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상승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진단했다.
백 연구원은 "코로나 이후 소비 패턴이 달라졌기 때문에 특히 생활용품 온라인 구매 성장률은 40% 이상을 기록했고, 온라인 쇼핑 성장률 감안 시,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 높다"고 덧붙였다.
다만 최근 네이버쇼핑 고성장에 따른 카페24의 시장점유율 하락 우려가 있었으나 이 또한 플랫폼 인터페이스의 강점을 활용해 국내 온라인 쇼핑 전체 거래액의 7%를 차지하는 메인 플레이어로 안착할 것으로 백 연구원은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