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최재혁 교수 '올해의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
![[대전=뉴시스]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재혁 교수.](https://img1.newsis.com/2020/08/20/NISI20200820_0000585771_web.jpg?rnd=20200820163339)
[대전=뉴시스]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재혁 교수.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는 IT 젊은 공학자상은 해동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하고 국제전자전기학회와 대한전자공학회가 공동 시상하는 상이다. IT분야에서 기술과 학문발전에 크게 기여한 만 40세 미만의 젊은 과학자·기술자 1명을 선정한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최 교수는 5G(5세대) 통신을 비롯한 초고속 통신시스템을 위한 고성능 반도체 회로설계 분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차세대 유무선 통신 및 메모리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초(超)저잡음 고주파 신호 생성'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SCI 저널논문 및 국제학회 논문 64편을 발표했고 25건의 국내·국제특허를 출원 및 등록했다.
최 교수는 또 반도체 회로 분야 최고 학술대회인 `국제반도체회로 학술대회(ISSCC'와 '유럽반도체회로 학술대회(ESSCIRC)'의 기술프로그램위원로 활동 중이며, 올해부터는국제전기전자학회 산하 반도체회로소사이어티(SSCS)에서 저명연구자(Distinguished Lecturer) 선정돼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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