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투자사 '본 엔젤스', 픽셀릭에 '프리시드' 투자

픽셀릭은 이로써 총 61만 달러 (7억원)에 달하는 누적 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해에도 세마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문요섭 데이터프레임 대표 (엔젤투자자)의 프리시드 투자를 받았다.
프리시드는 창업초기 자금인 시드투자의 전 단계를 뜻한다. 김현준 픽셀릭 이사는 "미국에서는 시드투자 규모가 대개 20억~30억원 규모인데 이보다 작은 창업초기 자금을 프리시드 투자로 구분해 부른다"고 설명했다.
픽셀릭은 소프트웨어 개발·디자인 협업을 돕는 온라인 기반 비대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 관리자, 개발자, 디자이너는 물론 영업, 마케팅 등 인접 영역 직군들도 이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픽셀릭은 이번 투자금으로 서비스 품질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고, 엔지니어도 더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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