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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트롯 어워즈' 인기상 투표 18일만에 260만 돌파

등록 2020.09.21 1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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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2020 트롯 어워즈'의 '大국민 투표' (사진=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제공) 2020.09.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2020 트롯 어워즈'의 '大국민 투표' (사진=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제공) 2020.09.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인기상 부문 총 투표수가 시작한지 18일만에 260만 표를 넘겼다.  

 '2020 트롯 어워즈' 제작진은 "10월1일 '2020 트롯 어워즈' 생방송에서 투표가 마감될 남, 녀 인기상' 부문은 매일 투표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등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2일부터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작된 국민 투표는 20일까지 약 252만여 표를 얻고 있는 남자 인기상 부문은 후보자 순위가 근소한 격차로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거듭하고 있다.  

제작진은 트롯 가수들의 노고와 그에 대한 감사를 담은 15여 개 시상도 확정했다.

'2020 트롯 어워즈' 국민 투표는 인기상 남여 부문, 만 19세 이하만 참여 가능한 10대가 뽑은 트롯 가수상을 비롯해 ‘글로벌 스타상’ 부문으로 진행된다. 10대가 뽑은 트롯 가수상과 글로벌 스타상은 27일자정까지 투표가 마감된다.

인기상 남여부문은 10월1일 생방송 당일까지 투표가 이뤄지고, 당일 현장에서 결과가 발표된다.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추석 당일인 10월1일 오후 8시 방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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