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산다"···올리브영 베스트 보습 화장품

먼저 피부 겉과 속의 당김을 잡기 위해서는 앰플로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이후 크림 타입 제품으로 보습막을 형성해야 오랜 시간 촉촉함이 유지된다.
최근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새롭게 출시됐다. 기존 대비 3배 이상 강화된 세라마이드 성분 2만ppm을 함유한다. 독자 개발한 피부장벽 기술 MLE를 적용하고, 오메가 세라마이드를 강화했다. 임상 결과 제품 사용 전 대비 피부장벽 개선 속도가 2배 빨랐다. 5일 사용만으로도 피부 장벽 기능 80%를 개선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3중 보습 효과도 입증했다. 약산성, 로우 알러젠 향 처방과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나인위시스 '하이드라 앰플Ⅱ'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용량과 보습 성분은 증량했다. 코코넛수 55%, 8중 히알루론산, 프로바이오틱스가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10배 증가된 알로에베라잎 성분이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한다.
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 모로칸로즈'는 주 원료인 설탕이 부드럽게 피부 각질을 제거한다. 시어버터와 5가지 이상의 오일을 함유한다. 스크럽 후에도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다.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은 48시간 보습을 유지한다.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보디 보습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쉐어버터, 포도씨오일, 판테놀 등 고보습 성분을 함유한다. MLE 보습과학 포뮬러가 보습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입술과 손도 수시로 관리해야 한다. 입술은 피부가 얇고, 손은 하루에도 여러 번 씻기에 다른 곳보다 훨씬 건조해지기 쉽다.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오리지널'은 쉐어버터와 보리지 오일 성분이 입술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단단한 스틱 타입으로 오래 사용 가능하다. 자극없이 매끈하게 발린다.
카밀 '핸드&네일 크림 클래식'은 카모마일 추출물과 비사보롤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끈적임없는 마무리감과 은은한 카모마일 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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