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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스킨큐어 이너랩, '초유프로틴' 매출 100억 돌파

등록 2020.11.30 09: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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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스킨큐어 이너랩, '초유프로틴' 매출 100억 돌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셀트리온스킨큐어 이너랩 '마더플러스 초유프로틴'이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7월 말 첫 선을 보인 이너랩 초유단백질은 40대 이상 여성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CJ오쇼핑에선 2020년 단백질 제품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성인용 단백질 제품 카테고리에서 프리미엄 초유를 선택한 전략이 주효했다. 브랜드 파워와 트로트가수 김호중 모델 발탁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주 타깃인 중년층을 고려,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김호중을 모델로 발탁해 시너지 효과가 났다.

마더플러스 초유프로틴은 네덜란드 프리미엄 초유를 담았다.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를 비롯한 필수아미노산 10종과 칼슘, 칼륨, 아연, 비타민 등을 하루 1포로 채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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