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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보대사, 책·음악으로 시민들 위로 '청춘어람'

등록 2020.12.18 11:15:00

[서울=뉴시스] 청춘어람 포스터. (포스터=서울시 제공) 2020.12.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청춘어람 포스터. (포스터=서울시 제공) 2020.12.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들고 지친 시간들을 보낸 청춘들을 위해 서울시 홍보대사가 나섰다.

서울시는 30일 오후 2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청춘멘토링콘서트 '청춘어람'을 유튜브(https://youtu.be/e0-fz8yOoFA)  생중계로 연다고 18일 밝혔다.

주제는 '청춘 한 해 돌아보기, 나의 2020년을 위로해'이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전(前) '아레나옴므플러스' 매거진 편집장을 역임한 서울시 홍보대사 박지호 기획가가 DJ로 사회자 역할을 맡았다.

세션 1 '마음약국'에서는 베스트셀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저자인 김하나·황선우 작가가 시민들의 사연을 미리 받고 위로가 되는 책의 글귀와 음악 구절을 소개한다.

세션 2 '희망공작소'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 김현정 한국화가와 함께 한다. 연말을 맞아 작가가 직접 한국화로 풀어낸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색칠하는 시간을 가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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