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경산사랑카드 10% 할인...현행 6%서 상향

경산시청
또 현행 충전금액의 6%인 인센티브 지급액 비율을 10%로 상향하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경산사랑카드의 인센티브 지급액비율을 상향 조정했다. 이를 위해 상품권 발행 및 운용에 관한 시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올해 경산사랑카드 발행 목표액을 100억원으로 잡았으나 지난 24일까지 190억원이 판매됐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