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안리원, 축구 선수?...완벽한 포즈로 '슛~!'
![[서울=뉴시스] (사진 = 안리원 인스타그램 캡쳐) 2021.04.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8/NISI20210408_0000722655_web.jpg?rnd=20210408094757)
[서울=뉴시스] (사진 = 안리원 인스타그램 캡쳐) 2021.04.08 [email protected]
7일 안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안리원은 19번 등번호를 단 유니폼을 입고 축구 골대를 향해 슛을 날리고 있다.
아빠 안정환도 축구선수 시절 등번호 19번을 달고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아빠를 닮아 축구 실력을 발휘하게 될 지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4년 첫째 딸 리원을,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을 낳았다.
현재 안정환은 JTBC '뭉쳐야 쏜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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