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규확진 735명, 105일만에 최다…국내발생 715명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1명으로 집계된 지난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04.21.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21/NISI20210421_0017373504_web.jpg?rnd=20210421160816)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1명으로 집계된 지난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04.21. [email protected]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는 715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핵심 지표인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1일째 6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735명 증가한 11만6661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 735명은 지난 1월7일 869명 이후 105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673명→658명→671명→532명→549명→731명→735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로 잠시 500명대를 보였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되는 지난 21일 이후 연이틀 700명대를 기록 중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1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652명→630명→648명→512명→529명→692명→715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625.4명으로 12일부터 11일 연속 600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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