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용형 생긴 것과 달라…여린 사람"
![[서울=뉴시스]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공) 2021.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27/NISI20210427_0000735250_web.jpg?rnd=20210427141753)
[서울=뉴시스]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공) 2021.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쁘걸 특집-1등 주행 길로 운전만 해~ 쁘야호!'로 꾸며져 각종 차트를 휩쓴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의 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출연한다.
이날 '단발좌' 유나는 맏언니 민영에게 서운한 적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몇 년 전 안무 연습을 하던 중, 모두가 한 번씩 틀렸음에도 자신만 지적해 속상했다는 것. 이에 민영은 기억이 안 난다고 일축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유나는 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가 보기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밝혔다. 용감한 형제를 처음 만났을 땐 무서워 온몸이 떨렸으나, 알고 보니 여린 사람이었다고 했다.
이 가운데 유나는 팬들의 '사랑의 큐피드'가 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위문열차 공연 전, 국군장병인 남자친구를 둔 팬에게 '남자친구의 이름을 불러달라'는 SNS 메시지를 받고 무대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후 메시지를 보냈던 팬이 당시 남자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보내왔다고 말해 사랑의 큐피드임을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유나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