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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유나 "용형 생긴 것과 달라…여린 사람"

등록 2021.04.27 14: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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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공) 2021.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공) 2021.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에 대해 언급한다.

2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쁘걸 특집-1등 주행 길로 운전만 해~ 쁘야호!'로 꾸며져 각종 차트를 휩쓴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의 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출연한다.

이날 '단발좌' 유나는 맏언니 민영에게 서운한 적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몇 년 전 안무 연습을 하던 중, 모두가 한 번씩 틀렸음에도 자신만 지적해 속상했다는 것. 이에 민영은 기억이 안 난다고 일축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유나는 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가 보기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밝혔다. 용감한 형제를 처음 만났을 땐 무서워 온몸이 떨렸으나, 알고 보니 여린 사람이었다고 했다.

이 가운데 유나는 팬들의 '사랑의 큐피드'가 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위문열차 공연 전, 국군장병인 남자친구를 둔 팬에게 '남자친구의 이름을 불러달라'는 SNS 메시지를 받고 무대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후 메시지를 보냈던 팬이 당시 남자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보내왔다고 말해 사랑의 큐피드임을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유나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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