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피터팬 탄생 110주년 기념 '웬디' 6월 국내 개봉

등록 2021.04.30 09:52: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영화 '웬디'(가제) 스틸. (사진=영화사 진진 제공) 2021.04.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영화 '웬디'(가제) 스틸. (사진=영화사 진진 제공) 2021.04.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영화 '비스트'로 전 세계 영화제 90개 부문을 수상한 벤 제틀리 감독의 차기작 '웬디'(가제)가 오는 6월 국내 개봉한다.

30일 수입·배급사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웬디'는 피터팬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웬디'의 시선으로 바라본 새로운 시각의 피터와 네버랜드를 그린다.

자라지 않는 아이 '피터'를 만나게 되어 자신의 의지로 어른이 되지 않고 어린이로 살 수 있는 신비로운 섬에 표류하게 되는 '웬디'의 모험과 성장담을 담은 판타지 드라마다.

 배급사 측은 "어른이 되기 싫어했고 언젠가 피터팬이 찾아와 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았었던 벤 제틀리 감독의 어린 시절 추억과 어느 순간 이미 어른이 된 것을 깨닫게 되며 순수했던 동심을 그리워하는 이들을 위한 판타지"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