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업계 첫 어린이보험 전용 콜센터 오픈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가입 고객의 콜센터 이용 편의성·업무처리 신속도 제고를 위해 업계 최초로 '어린이보험 전용 콜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보험 전용 콜센터는 신규 보험 가입, 보험료 납부, 태아 확정 등 각종 상담을 비롯한 계약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보험금 청구·사고 접수시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전용 보상채널 '패스트트랙(Fast track)'과 연계해 지급 절차가 더욱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