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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현 소속사 '젤리피쉬'와 재계약

등록 2021.05.11 1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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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세정.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2021.5.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세정.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2021.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티스트 김세정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젤리피쉬는 "오랜 시간 두터운 신의를 바탕으로 함께 해 온 아티스트 김세정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먼서 "데뷔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아티스트 김세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김세정은 2016년 5월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구구단 멤버로 활약했다.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싱글 '꽃길'과 '터널', 첫 미니 앨범 '화분', 싱글 '웨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임' 등을 발매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017'을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 OCN '경이로운 소문' 등을 통해 연기력도 인정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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