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가대표 사살락, K리그 챔피언 전북 임대 이적
![[서울=뉴시스]전북현대로 향하는 사살락.(사진=부리람 유나이티드 홈페이지)](https://img1.newsis.com/2021/05/28/NISI20210528_0000755675_web.jpg?rnd=20210528141028)
[서울=뉴시스]전북현대로 향하는 사살락.(사진=부리람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사살락의 소속팀인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살락의 전북행을 발표했다.
부리람에 따르면 사살락과 전북은 6개월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사살락은 태국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이 끝나는 6월 중순 전북에 합류한다.
아시아쿼터 신분의 사살락은 부상 중인 측면 수비수 이주용과 최철순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태국 선수가 K리그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K리그가 막 출범한 1980년대 초반 공격수 피야퐁 피우온이 럭키금성에서 뛰며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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